공지사항

뉴욕타임스 '2017년 가봐야 할 명소 52곳'에 부산 선정

페이지 정보

작성자펀부산 조회736 작성일17-01-05 18:40
  • 페이스북으로 보내기
  • 트위터로 보내기

본문

뉴욕타임스가 올해 가봐야 할 세계 명소 52곳을 선정해 발표했다.
 
뉴욕타임스는 2017년에 가봐야 할 세계 명소 52곳(52 Places to Go in 2017)을 선정해 5일 홈페이지에 공개했다.
 
한국에서는 유일하게 48번째로 부산이 소개됐는데, 독특하게도 뉴욕타임스가 주목한 대목은 디자인.
 
'디자인 명소로 떠오른 저평가된 제2의 도시'란 제목을 달고 전포동 카페거리, 옛 백제병원의 브라운핸즈커피, 부산디자인페스티벌을 소개하고 있다.

뉴욕타임스는 공구상가였던 전포동 카페거리가 지역 작가들이 만든 수공예품을 파는 가게들이 즐비한 창조허브로 변했다며 높이 평가했다. 1920년에 세워진 동구 초량동 옛 백제병원은 예술의 향취가 물씬 풍기는 브라운핸즈커피가 지난해 들어섰다고 소개했다. 

부산의 독특한 디자인을 과감하게 보여주는 쇼케이스로 부산디자인페스티벌을 언급하기도 했다. 

지난해에는 동계올림픽이 열리는 강원도 평창이 가봐야 할 세계 명소 52곳 중 한 곳으로 소개됐다. 

디지털콘텐츠팀 multi@ 
 

총 0건 / 최대 200자

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